앞서 박지헌은 "할일이 없어서 사실은 5월부터 누가 시키지도 않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현재 체지방 10% 정도인데 여기서부턴 정말 잘 안 내려간다. 하루만 치팅하면 바로 12% 정도"라며 지난 5개월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 한달 정도는 16시간 공복 간헐적 단식으로 했고 그후로 거의 4개월 내내 정확히 오전 11시에 1일1식으로 애들 먹다 남은 밥과 반찬으로 일반식섭취했다. 이제 일반식은 1일2식으로 늘리고 벌크업 위주로 하려 한다"고 그간의 다이어트와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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