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아현이 세번째 파경을 맞았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아현이 세번째 파경을 맞았다. 이아현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7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아현이 이혼한 것이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아현은 2012년 재미교포 출신 남편과 세 번째 결혼을 했으나 8년 만에 또다시 파경을 맞게 됐다. 

앞서 이아현은 지난해 1월까지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 공개 입양한 두 딸과 남편과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72년생인 이아현은 1994년 데뷔,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톡톡 튀는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1997년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한 뒤 2006년 다시 결혼했으나 2011년 이혼했다. 2번째 결혼생활 중 두 딸을 입양했다. 두 딸은 현재 이아현이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2년 3번째 남편인 이씨와 결혼했으나 결국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