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아이앤디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106번지 일원에 하이엔드 상업시설 ‘펜트힐 캐스케이드’를 분양한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뉴웨이브 컬처 스페이스’ 콘셉트가 적용된다. 층별로 다른 테마가 적용된 복합 테마몰이다.
지하 3층에는 프라이빗 테라피룸 등이 설치되는 스파 클럽 ‘어반 겟어웨이 스파’가 들어선다. 힐링을 테마로 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고급 스파 시설과 함께 아쿠아웨이트, 아쿠아 스피닝 등 입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각종 콘텐츠도 제공된다.
지하 2층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K-뷰티 산업에 힘입어 H&B 특화공간으로 구현된다. 메디컬∙에스테틱∙스킨케어 등을 연계한 MD 기획을 추진 중. 최근 ‘더새로이의원’과 임대차계약을 맺었다. 프리미엄 골프 아카데미 ‘이룸골프’도 들어선다.
셀렉 다이닝과 파인 다이닝 등 F&B 특화시설은 지하 1층에 마련된다. F&B그룹 ‘일마레’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일마레 프리미엄’과 통임대차계약을 맺고 브랜드 개발을 통해 한층 고급화된 외식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지상 1층은 부티크 명품편집숍과 카페 등 럭셔리 MD, 2층은 한우 오마카세와 유명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등 희소성 높은 고급 F&B 전문점으로 구성된다. 3층은 와인바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독특한 외관 디자인도 돋보인다. 단지 내 상업시설을 폭포 형태로 배치한 캐스케이드 입면 설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된다. 특색 있는 외관과 실용성을 동시에 노린 설계 방식이다.
유시영 유림아이앤디 회장은 “리치벨트 논현동 일대의 구매력 높은 소비층을 겨냥해 외관부터 MD 구성까지 꼼꼼하게 계획했다”며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강남을 넘어 국내를 대표할 상업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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