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이 숙성 등심 전문점 투뿔등심과 고기 편집샵 로스옥의 인기 메뉴를 RMR로 출시했다.

SG다인힐은 RMR(레스토랑 간편식) 브랜드 ‘셰프스 테이블’과 ‘역사적 식당’을 런칭하고, ‘외식(外食)의 내식화(內食化)’를 이끌고 있다. ‘미로식당 떡볶이’, ‘삼원가든 등심불고기’, ‘투뿔등심 차돌볶음밥’ 등 유명 레스토랑 인기 메뉴를 HMR(가정간편식)처럼 쉽고 간편하게 즐기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신규 출시한 RMR은 ‘투뿔등심 갈비곱창뚝배기’와 ‘로스옥 갈비탕’이다. ‘투뿔등심 갈비곱창뚝배기’는 갈비와 곱창의 조합으로 탄생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투뿔등심의 인기 메뉴다. 갈비와 곱창, 국물의 칼칼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갈비곱창뚝배기 (SG다인힐 제공)

‘로스옥 갈비탕’은 퀄리티 좋은 갈비를 엄선해 진한 육향의 깊고 진한 육수와 함께 담아냈다. 과하지 않은 간으로 갈비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투뿔등심 갈비곱창뚝배기’와 ‘로스옥 갈비탕’은 헬로네이처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26일까지 출시 기념으로 각각 15%, 16% 할인을 진행해 12,300원, 10,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SG다인힐 관계자는 “로스옥과 투뿔등심의 인기 메뉴를 출시하게 되었다. 질 좋은 육류를 제공하기로 유명한 레스토랑인 만큼 최상의 품질의 밀키트를 제공하겠다”며 “언택트 시대에 간편하고 안전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