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5% 넘게 급락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 1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2.18달러(5.5%) 밀려 배럴당 37.39를 기록했다. 이달 2일 이후 최저다.


북해 브렌트유 12월물 역시 2.12달러(5.15%) 급락해 배럴당 39.08달러를 나타냈다. 6월 12일 이후 최저로 주저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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