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무실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8.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동작구는 "19~26일 제일맛집 방문자 중 코로나19 유증상자는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동작구는 29일 재난문자를 통해 이런 내용을 공지했다. 제일맛집은 동작구 사당로30길에 위치한다.

동작구에서는 이날 신규 확진자가 2명 나왔다. 감염경로는 확인 중으로 확진자 1명은 동거인이 없고, 나머지 1명은 동거 가족 2명도 이날 선별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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