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30일 1131~113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2.55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유로화가 경기 재침체 우려와 ECB의 통화 완화 시사 등에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며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75만1000건으로 예상보다 감소한 가운데 3분기 경제성장률 속보치 역시 33.1%로 양호하게 발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