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125명보다 11명이 감소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증가해 46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감소한 51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17일부터 30일까지(2주간) '73 → 91 →76 →58 →89 →121 →155 →77 →61 →119 →88 →103 →125 →114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62 →71 →50 →41 →57 →104 →138 →66 →50 →94 →72 →96 →106 →93명' 순을 기록했다. 최근 2주간의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78.57명으로, 전일 74.86명보다 3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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