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취업인기 건설업체 순위에서 37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37개월 연속 취업인기 건설업체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가 발표한 ‘11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37개월 연속 부동의 1위다.

삼성물산(1위, 시공능력평가 순위)에 이어 ▲현대건설(2위) ▲대림산업(3위) ▲GS건설(4위) ▲대우건설(6위) ▲롯데건설(8위) ▲포스코건설(5위) ▲한화건설(11위) ▲호반건설(12위) ▲태영건설(13위) 순으로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11~20위는 ▲반도건설(14위) ▲SK건설(10위) ▲HDC현대산업개발(9위) ▲계룡건설산업(18위) ▲한신공영(20위) ▲동부건설(21위) ▲LG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2위) ▲대림건설(17위) ▲코오롱글로벌(19위) ▲금호건설(23위) 순이다.

이어 ▲KCC건설(29위) ▲쌍용건설(28위) ▲우미건설(26위) ▲대방건설(27위) ▲효성(24위) ▲두산건설(25위) ▲제일건설(31위) ▲서희건설(33위) ▲한라(36위) ▲금강주택(37위) 순으로 상위 30위권을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