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바디 프로필 사진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에바 포피엘은 11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등운동 작년에 등 사진을 못 찍어서 이번엔 과감하게 상의 탈의하고 등부터 찍어봤어요. 떡볶이를 먹으면서 사진 다시 보는 중...#아들둘맘 #40살의도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등을 노출한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녀의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에바 포피엘은 최근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하며 바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체중을 감량하고 몸을 만드는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방송인으로 지난 2010년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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