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가 ‘해외사업 프로젝트관리조직(PMO) 업무 및 소통 능력향상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해외건설협회는 건설관련 기업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4일부터 2일 동안 ‘해외사업 프로젝트관리조직(PMO) 업무 및 소통 능력향상 과정’ 교육을 서울 중구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PMO 부서의 운영 목적 및 해외사업 성공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각 사업 단계별 PMO의 직무, 사업 이메일 및 전화회의(Conference Call), 영문 보고서 작성, PMO 업무 생산성 평가 전략 및 스코어링 지표 작성 등의 실무 내용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한다.

협회 관계자는 “건설 프로젝트 규모의 대규모화와 복잡화, 프로젝트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PMO의 역할과 소통 능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