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업체 소프트캠프가 장 초반 강세다. 3일 소프트캠프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 저변을 넓힌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4분 기준 소프트캠프는 전일 대비 29.83%(780원) 오른 3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프트캠프는 이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업무 시스템인 팀즈에 호환 가능한 자사 데이터 보안 서비스 '실드라이브(SHIELDrive)'를 신규 적용해 서비스를 출시한다. 향후 단계적으로 구글 등 멀티 클라우드를 확대 적용해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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