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의원은 이날 오전 열린 동구의회 제28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구에는 박인천 생가 일원, 의재로 거리, 오지호가 등 문화에술거점 공간으로 경쟁력 있는 다양한 골목상권이 형성돼 있다"며 "코로나 사태 이후 재평가되고 있는 골목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원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골목문화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문화 콘텐츠에 기반을 둔 소상공인 창업자, 사회적기업, 문화기획자 인력 육성,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프라 개선, 골목만의 독특한 거리문화와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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