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폭스뉴스에 출연해 "우리는 느낌이 매우 좋다"며 "(4년 전 확보한) 선거인단 306명을 능가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 대선에선 전국 득표율과 상관없이 전체 선거인단의 과반수인 270명 이상을 확보한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개표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조기 승리를 선언할 계획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오직 승리할 때에만. 장난할 이유가 없다"고 조기선언 가능성에 대해 일축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선캠프 사무실 방문 후 백악관 이스트윙 집무실에서 선거 결과 개표를 지켜볼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대선캠프 사무실을 찾아 참모들을 격려하면서 기자들에게 "나는 아직 패배승복 연설이나 (재선) 수락연설에 관해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승리를 확신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 두 연설 중 하나를 하기만 희망한다"면서 "알다시피 이기는 것은 쉽다. 지기는 절대 쉽지 않다. 내게는 그렇지 않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핵심 경합주 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가 대선일 이후 3일 이내에 도착한 우편투표도 유효표로 인정토록 한 연방대법원의 결정에 대해 "우리나라를 위해 매우 위험한 결정"이라며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의 개표 방식 문제를 놓고 변호사와 상의하겠다고 말하며 공식적으로 소송 가능성밝힌 상태다.
주요 격전지인 플로리다에서 개표율 14%를 기록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후보에 7%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플로리다(29명)는 많은 선거인단이 있는 핵심 경합지 중 한곳이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53%, 바이든 후보는 4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선캠프 사무실 방문 후 백악관 이스트윙 집무실에서 선거 결과 개표를 지켜볼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대선캠프 사무실을 찾아 참모들을 격려하면서 기자들에게 "나는 아직 패배승복 연설이나 (재선) 수락연설에 관해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승리를 확신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 두 연설 중 하나를 하기만 희망한다"면서 "알다시피 이기는 것은 쉽다. 지기는 절대 쉽지 않다. 내게는 그렇지 않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핵심 경합주 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가 대선일 이후 3일 이내에 도착한 우편투표도 유효표로 인정토록 한 연방대법원의 결정에 대해 "우리나라를 위해 매우 위험한 결정"이라며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의 개표 방식 문제를 놓고 변호사와 상의하겠다고 말하며 공식적으로 소송 가능성밝힌 상태다.
주요 격전지인 플로리다에서 개표율 14%를 기록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후보에 7%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플로리다(29명)는 많은 선거인단이 있는 핵심 경합지 중 한곳이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53%, 바이든 후보는 4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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