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남성그룹 CIX는 그룹의 음악색깔을 담아 컴백곡 'Jungle'을 강렬하게 표현했다.
그룹 CIX의 신곡 'Jungle' 라이브 뮤직컬러는 '트러블메이커 시스루 오렌지'로 무대를 감싸는 조명색깔로 표현되어 그룹 CIX의 음악성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했다.
지니뮤직의 뮤직컬러 라이브 영상제작 프로젝트에 문빈&산하(ASTRO), 10cm도 참여했다.
문빈&산하(ASTRO)가 자신들의 음악색깔인 '신비주의 드림오렌지'를 배경으로 부른 신곡 'Bad Idea'영상은 현재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Bad Idea'는 문빈&산하(ASTRO)의 절제된 다크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달콤하면서 감성적인 10cm의 신곡 'Tight'도 뮤직컬러 라이브영상으로 공개됐다. 10cm의 신곡 'Tight'는 라이브 영상에서 권정열의 독특한 음색에 집중할 수 있는 푸른색으로 표현됐다.
K-POP 스타출신 실력파 보컬 제이미도 '플레이컬러'에 합류하게 됐다. 매력적인 보이스 소유자인 제이미가 참여한 '플레이컬러' 영상은 11월 중순 공개될 예정이다.
지니뮤직 이상헌 전략 마케팅 단장은 "고객음악취향을 표현하는 '뮤직컬러' 서비스가 고객과 아티스트가 만나는 뮤직컬러 라이브로 변신했다"며 "뮤직컬러 라이브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팬과 아티스트가 음악색깔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연결 고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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