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나왔다.
4일 은평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3명이 추가돼 총 276명이 됐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이들 3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은평구는 이들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하고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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