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의원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위장 평화극의 중요한 한 축이었던 트럼프가 퇴장하면 시스템 정치와 인권 우선의 바이든이 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간 비핵화에는 한 걸음도 나가지 못하고 오히려 북핵을 조장하고 진전시켜준 문재인 정권이 이제 국민의 심판을 받을 차례"라고 비판했다.
이어 "야당은 모두 하나가 돼 분발하자"며 "한반도에 위장과 거짓의 시대를 몰아내고 진실과 정의, 공정이 승리하는 새 시대를 열어가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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