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출판사
삼성출판사가 상한가에 도달했다. 삼성출판사가 2대주주인 스마트스터디가 글로벌 시장에서 강세를 보여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10시18분 기준 삼성출판사는 전 거래일 대비 29.84%(6700원) 오른 2만9150원에 거래 중이다.

아기상어 등 영유아 대상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스마트스터디는 김진용 삼성출판사 대표의 장남인 김민석 대표가 이끈다. 삼성출판사는 스마트스터디의 지분 22.98%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아기상어 영상은 지난 2일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억3700만회를 넘어서며 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3년 넘게 1위를 지키던 미국 가수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를 제친 것. 이에 스마트스터디의 글로벌 시장 인지도가 급상승하며 삼성출판사 주가도 영향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