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컴퓨터
한국컴퓨터가 장 막판 급락했다. 6일 한국컴퓨터는 전 거래일 대비 24.19%(900원) 하락한 2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홍정완 한국컴퓨터지주 대표이사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서울대학교 동문이며 한국컴퓨터지주는 한국컴퓨터의 최대주주다. 이에 한국컴퓨터가 김경수 관련주로 분류되기도 했다.
김 지사는 이날 '드루킹 댓글조작' 공모 혐의 항소심에서 2년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한국컴퓨터 주가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