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완 한국컴퓨터지주 대표이사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서울대학교 동문이며 한국컴퓨터지주는 한국컴퓨터의 최대주주다. 이에 한국컴퓨터가 김경수 관련주로 분류되기도 했다.
김 지사는 이날 '드루킹 댓글조작' 공모 혐의 항소심에서 2년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한국컴퓨터 주가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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