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사진=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에바 포피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보정 사진, 벌써부터 그리운 4일전 내 몸,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1년 내내 이 모습이면 얼마나 좋을까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4일 동안 푸드파이터 수준으로 신나게 먹고 있어서 1일 1㎏씩 늘어나고 있다"며 "이제 좀 멈춰야 될 텐데 주말까지는 즐기기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스포츠 언더웨어를 입고 자신감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완성한 선명한 근육과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