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은 “멤버들이 다 그렇게 생각한다”며 억울해했으나 나연(사진)이 “절차를 생략하고 청첩장을 줄 것 같다”고 덧붙여 멤버들의 공감을 얻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채영의 왼손 약지에 낀 반지, 마트에서 장을 보는 사진, 페도라 모자를 쓴 사진 등이 게재되며, 이를 두고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 증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네티즌은 채영의 손에 새겨진 타투 등으로 봤을 때, 침화사가 올린 사진 속에 등장한 여성의 타투 위치와 비슷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으며, 침화사는 개인 SNS 계정을 삭제했다.
또 네티즌은 채영의 손에 새겨진 타투 등으로 봤을 때, 침화사가 올린 사진 속에 등장한 여성의 타투 위치와 비슷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으며, 침화사는 개인 SNS 계정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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