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승부를 벌이고 있는 미국 대통령 선거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0.1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조 바이든 미 민주당 대선 후보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조지아주에서 917표 차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처음으로 추월했다.
6일 CNN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현지 시간으로 오전 4시 40분께 49.39%(244만9371표)를 얻어 49.37%(244만8454표)를 얻은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두사람의 표차는 917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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