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하는 ‘서로를 지켜주세요’ 캠페인━
건물, 녹색, 개, 앉아있는이(가) 표시된 사진자동 생성된 설명하이네켄은 코로나 속 서로의 안전을 위해 지켜야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독려하고,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한 ‘서로를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사람들이 모이는 바(Bar)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는 모습을 담은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함께 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전개한다. 먼저 전국 2000여개의 업소에 휴대용 손소독제와 일회용 마스크 보관팩, 테이블 향균필름, 안전 행동수칙이 담긴 안내사인물 등으로 구성된 세이프키트(Safe kit)를 전달할 예정이다. 휴대용 손소독제와 일회용 마스크 보관팩은 업소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11월 중순 이후부터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이태원과 강남 등에 위치한 술집이나 바, 클럽 등 30여 매장에는 거리두기를 잘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스티커를 바닥에 부착하고, 안전 행동 수칙을 담은 보드판을 설치하는 등 자영업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최근 부산시청 광장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코로나19 예방 유니세프 희망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희망키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된 동아에스티 '제1회 Fun:D(펀 콜론디) 캠페인'의 기부금을 모아 마련됐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6월과 7월 걸음 기부 캠페인 '제1회 Fun:D(펀 콜론디)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총 3054명의 임직원과 일반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였던 1억 걸음의 209%인 총 2억976만8035 걸음이 모였다.
동아에스티는 모인 걸음에 따라 기부금을 유니세프코리아에 전달했고, 유니세프코리아는 손 소독제, 어린이용 마스크 등의 생활 방역용품과 캐치볼 등의 놀이용품으로 구성된 희망키트 1000세트를 제작해 부산시에 전달했다. 부산시는 희망키트를 다문화 가정 어린이 1000명에게 전달했다.
본그룹은 코로나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청각 장애인을 위해 임직원들이 비대면으로 립뷰 마스크를 제작 및 자막 입력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각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은 올해 다섯 번째로 진행한 비대면 사회공헌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착용으로 일상 속 대화를 이해하기 어렵고, 문화 생활을 즐기기 쉽지 않은 청각 장애인의 편의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본그룹 임직원들은 청각 장애 아동이 상대방의 입모양을 보고 대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립뷰 마스크 키트를 구매해 임직원들이 손수 마스크를 제작하고 기부했다.
또 소리를 표현하는 자막 없이 영화 감상이 어려운 청각 장애인을 돕기 위해 영화의 대사, 효과음, 배경음악과 같은 소리 정보를 자막으로 입힌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영화' 제작에도 참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