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유퀴즈' 유재석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조세호는 유재석에게 근황을 물었다.
유재석은 대수롭지 않게 "어제와 그제 광고 찍은 거?"라고 털어놨다. 조세호는 "아니 광고 두 개를 찍으셨냐. 한 달에 두 개가 아니라 이틀 연속으로"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려운 시기에 모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용돈을 요구(?)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는 "50만 원만 주시면 형, 동생들이 모여서 가을 전어라도 한번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은 "가을 전어 먹는 거 드리죠~"라며 "동생들 가을 전어 못 사주겠냐"라며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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