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27억원, 영업이익 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각각 37.5%, 271%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테고사이언스는 회전근개질환의 신약 파이프라인 추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최근 세계최초로 임상단계에 진입한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TPX-115의 미국 FDA준비와 임상3상 진행 중인 자기유래 세포치료제 TPX-114 등에 대해 차질없이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상반기 예측대로, 당사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칼로덤'의 매출이 확대됐다"며 "4분기에는 연 매출의 역대 최고치를 달성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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