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전문 종합식품 기업 아이배냇이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함께 미혼모 돕기에 나선다.
아이배냇은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함께 홈플러스 문화센터를 통해 ‘우리 아이 첫 번째 나눔 실천 1+1=LOV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5일 홈플러스 동대전점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 홈플러스 문화센터 30곳에서 열린다. 클래스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2인 1조로 참석해 체험수업을 함께 들은 뒤 아이배냇의 제품들로 나눔박스를 만든다.
나눔 박스에는 곡물조아퐁, 끙아젤리(사과/포도), 요거조아, 닭다리살 백숙, 치즈포, 세계덮밥소스(규동), 조아햄 등 아이배냇의 인기 제품들을 담을 예정이다. 각 가족 당 2박스를 제작한다. 1박스는 사은품으로 제공되고 1박스는 기부된다.
홈플러스는 별도의 자체 나눔 박스를 제작해 아이배냇 나눔 박스와 함께 미혼모 지원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지점별 참석가족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가까운 홈플러스 문화센터에 온라인·모바일로 하면 된다.
분유, 가정간편식(HMR), 간·부식, 이유식까지 아이먹거리에 특별한 노하우를 가진 아이배냇은 ‘아이먹거리 순수주의’를 모토로 엄마와 아이, 가족 모두의 행복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 개발, 건강한 나눔을 지속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우리 아이 첫 번째 나눔 실천 1+1=LOVE’라는 좋은 취지의 나눔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 아이배냇은 늘 아이의 생애 첫 순간에 함께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사회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분유, 가정간편식(HMR), 간·부식, 이유식까지 아이먹거리에 특별한 노하우를 가진 아이배냇은 ‘아이먹거리 순수주의’를 모토로 엄마와 아이, 가족 모두의 행복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 개발, 건강한 나눔을 지속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우리 아이 첫 번째 나눔 실천 1+1=LOVE’라는 좋은 취지의 나눔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 아이배냇은 늘 아이의 생애 첫 순간에 함께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사회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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