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울역 광장 전광판에 마스크 착용 안내가 나오고 있다./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나왔다.
은평구는 관내 291~29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291번·292번 확진자는 전날(12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확진자들은 이날 확진됐다.

구는 291번·292번 확진자는 관내 289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293번 확진자도 관내 기존 확진자와 접촉자이며 294번·295번 확진자는 해외접촉 감염자로 추정된다.


구는 역학조사를 바탕으로 확진자 방문 장소를 대상으로 접촉자 분류를 완료하고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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