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 소재 영어학원인 '피아제 키즈 아카데미' 근무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가 2명 나왔다. 이중 1명은 13일까지 영어학원인 피아제 키즈 아카데미에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는 119명으로 이날 84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고, 15일 35명도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또 다른 확진자 1명은 성동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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