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셀바이오의 건강기능식품 'NK플러스'가 특허청으로부터 발명특허(제 10-2176394호)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NK플러스는 면역증진과 항산화, 항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회사 측은 NK플러스가 향후 항암 및 바이러스에 대응해 면역력을 증강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는 앞서 항암·바이러스 치료제인 'NOVO-NK' 등과 함께 복용할 수 있는 면역증강제를 연구해왔기 때문이다.
노보셀바이오는 기존에 NOVO-NK 치료제를 수입하고 있는 대상국에 NK플러스를 패키지로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노보셀바이오는 NK플러스 론칭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각종 임상을 준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노보셀바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및 각종 암에 대해 다국적 임상을 준비 중으로, 항암 치료제인 NOVO-NK 연구개발 및 생산을 위해 식약처 기준에 적합한 GMP시설을 최근 완공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