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17일 송파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들은 송파 489~494번으로 분류됐다. 489번 확진자는 직장동료에게 감염됐다. 490·491번 확진자는 지역 확진자의 가족이다.
492번 확진자는 남양주 확진자의 지인이다. 493·49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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