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BE(Deluxe Edition)'가 20일 공개된다. 멤버 모두가 곡 작업뿐 아니라 앨범 기획부터 뮤직비디오까지 제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고 알려져 기대가 한층 크다.
지난 8월21일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를 발표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BE를 이날 오후 2시(한국시간) 전 세계 동시에 발매한다.
앨범 BE에는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을 비롯해 '내 방을 여행하는 법' '블루 앤 그레이' '스킷' '잠시' '병' '스테이' '다이너마이트' 총 여덟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은 감성적인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의 곡이다. 열심히 달리다가 멈춰 설 수밖에 없는, 원치 않는 상황에 맞닥뜨렸지만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수록곡 중 '내 방을 여행하는 법'은 슈가, 제이홉, 지민, 뷔의 유닛곡이고 '스테이'는 RM과 정국, 진이 함께했다. '스킷'에는 빌보드 핫100 차트 1위 발표 소식을 들은 멤버들의 목소리가 담겼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작사·작곡뿐만 아니라 분야별로 총괄 담당자를 정해 앨범의 방향을 잡는 기획 단계부터 앨범의 디자인과 구성, 콘셉트 포토와 클립, 앨범 재킷, 뮤직비디오에 이르기까지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전 11시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를 통해 기자간담회를 생중계한다.
지난 8월21일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를 발표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BE를 이날 오후 2시(한국시간) 전 세계 동시에 발매한다.
앨범 BE에는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을 비롯해 '내 방을 여행하는 법' '블루 앤 그레이' '스킷' '잠시' '병' '스테이' '다이너마이트' 총 여덟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은 감성적인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의 곡이다. 열심히 달리다가 멈춰 설 수밖에 없는, 원치 않는 상황에 맞닥뜨렸지만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수록곡 중 '내 방을 여행하는 법'은 슈가, 제이홉, 지민, 뷔의 유닛곡이고 '스테이'는 RM과 정국, 진이 함께했다. '스킷'에는 빌보드 핫100 차트 1위 발표 소식을 들은 멤버들의 목소리가 담겼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작사·작곡뿐만 아니라 분야별로 총괄 담당자를 정해 앨범의 방향을 잡는 기획 단계부터 앨범의 디자인과 구성, 콘셉트 포토와 클립, 앨범 재킷, 뮤직비디오에 이르기까지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전 11시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를 통해 기자간담회를 생중계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