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누리꾼은 비와이의 음악에 대해 "너무 하는 것만 계속하는 것 같다"며 "잘하는 건 아는데 뻔하다"고 적었다.
이에 비와이는 "발라드라도 부르라는 거냐?"고 맞받았다.
이번 앨범은 모든 가사가 영어로만 돼 있다. 비와이는 카카오TV 모닝의 목요일 코너 'YO!너두'에서 '래퍼들은 다 영어를 잘할까'라는 주제로 영어 스터디 예능을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영어 테스트를 거쳐 이번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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