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떡볶이는 1976년 창신동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오징어찌개, 고기찌개에 떡을 넣어 먹는 함경도식 떡볶이를 시초로 한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로 갑오징어, 치즈함박 등 트렌드를 반영한 획기적인 토핑을 얹어낸 신메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새롭게 인수한 (주)행길의 모범떡볶이는 기존 브랜드로 서울을 중심으로 약 15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본격적인 가맹점 출점에 앞서 모범떡볶이는 예비 창업주를 위해 창업 전부터 창업 이후까지 다방면으로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위생 안전을 위하여 사전 신청자에 한해 1:1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기획하고 예비 창업자 현장실습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모범떡볶이는 지속적으로 예비 창업자 환경에 알맞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행길 관계자는 “적극적인 가맹점 확대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여 떡볶이가 생각날 때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모범떡볶이는 단순히 식사를 하는 공간에서 탈피해 추억을 떠올리고 담아가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할 것”이라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