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이 유럽 선사로부터 아프라막스(A-MAX)급 원유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선박은 오는 2022년 3월께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에는 1척에 대한 옵션이 포함돼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에 따라 대한조선은 17척의 수주잔량을 확보하게 됐다.
대한조선 관계자는 "온라인 비대면 수주 활동을 펼치며 관련 협력회사 및 지역사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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