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과 이혜주 편집장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 고현정은 올해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동안 피부를 자랑하며 청순한 외모가 돋보이는 고현정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 출연할 예정이다. 고현정의 안방극장 복귀는 2019년 3월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이후 약 2년 만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