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언트는 회사의 임상망이 확보된 남아공에서 임상을 진행하기로 한다. 18세 이상 중증도 코로나 환자 약 70명 대상으로 14일 투약해 텔라세벡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중 치료 효과 확인이 가능하며 임상 2상 성공 시 국내 및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심각한 국가를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진행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텔라세벡 투여 시 약효와 약동학, 안전성과 바이오마커 변화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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