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웅의 시구' 뉴스1 제공 |ViEW 560| 2020.11.24 18:41:11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의료원 감염내과 김진용 과장이 시구에 나서고 있다. 김 과장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방역 시스템인 드라이브-스루(D-T) 선별진료소를 고안한 인물이다. 2020.11.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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