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확인됐다.
24일 송파구는 "구민 5명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관내 552~556번 확진자"라고 밝혔다.
552번 확진자는 지인인 마포구 확진자와, 553번 확진자는 직장동료인 성북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554번 확진자는 아직까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고 555·556번 확진자는 기존 송파구 확진자의 가족이다.
송파구는 "확진자들은 치료센터 배정을 받았다"며 "자택 방역소독과 세부 역학조사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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