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조세호는 강방천 회장의 손목에 있던 시계를 보고 감탄했다.
강방천 회장의 시계는 고가 명품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 제품이다. 강방천 회장은 “이 회사 주주인데 소비하자마자 괜찮다고 느끼면 주주가 되자. 그게 주식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달러로 돈을 번 뒤 주식으로 눈을 돌렸다”며 “자본주의가 존재하는 한 증권업은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해 반토막이 나도 계속 샀다”고 말했다. 이어 “600원까지 떨어졌던 주식은 두 달 만에 1만2000원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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