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이날 "금일(1일) 법무부 장관은 국무회의 직후 청와대에 들어가 현 상황에 대해 대통령께 보고 드렸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출입기자단에 보냈다.
그러면서 "오전 국무회의 전 총리께도 상황을 보고드렸으며 대통령 보고 때와 총리면담 시 일부기사에 보도된 것처럼 사퇴 관련 논의는 전혀 없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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