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유명 IT 팁스터 '온리크스'가 갤럭시 A32 5G의 새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갤럭시A32는 기존 A시리즈 디자인과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펀치홀 대신 노치를 적용했고 이른바 '인덕션' 모양의 카메라 대신 수직 배열 디자인을 적용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선 호평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Abdu***)은 "디자인만으로도 난 이 폰을 살거야(I'll buy this just for the design)"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누리꾼( sanyam*****) 역시 "이거 진짜 멋지다(It’s super awesome)"라고 극찬했다.
다만 후면카메라에 대한 지적도 여전했다. 누리꾼(egemen*****)는 "카메라 3개는 완벽히 나열됐는데 저 멍청한 4번째 카메라는 뭐냐(3 perfectly alined cameras but.... whats that stupid 4th camera doing on the side)고 일갈했으며 또 다른 누리꾼(prakhar*****)도 "진짜 카메라 배열이 저렇다고? 나한테는 별로다(Does the rear camera array really look like that? Looks ugly to me tho)"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삼성전자는 중저가 라인업으로 M·A 시리즈를 두고 있다. 특히 A 시리즈는 가성비가 매우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가 11월11일 발표한 3분기 글로벌 ‘톱 10’ 스마트폰(판매량 기준)에는 삼성전자의 중저가폰 갤럭시A21s·갤럭시A11·갤럭시A51이 각각 3∼5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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