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매각이 추진되는 키네마스터가 오전 중 상한가를 쳤다.
2일 오전 10시37분 기준 키네마스터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29.70%(3950원)까지 올라 1만7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키네마스터의 최대주주인 솔본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키네마스터의 주요 주주는 경영권 매각을 위한 주관사 선정에 착수했다. 법률 자문사로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결정됐다.
키네마스터는 지난 2002년 설립됐으며 주요 제품은 모바일 동영상 편집앱 'KineMaster'와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 'SDK'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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