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 광고에는 배우 고두심, 정보석, 고수, 홍수현, 이장우 씨가 모델료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신협은 전달한 후원금 4억원은 저소득 방송연기자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세계적인 K문화 한류로 대중문화예술인들이 화려한 조명을 받지만 그 뒤에는 저소득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생활고를 겪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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