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오후 7시 기준 관내 탁구클럽 관련 7명, 관내 확진자 가족·지인 접촉자 11명, 관내 병원 관련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4명, 감염경로 조사 중 2명의 확진자가 새롭게 나왔다.
관내 탁구클럽 관련 확진자, 관내 확진자 가족·지인 접촉자, 관내 병원 관련 확진자, 감염경로가 아직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는 모두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타지역 확진자 4명 중 3명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명은 전날(2일)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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