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새로 추가됐다.
은평구는 4일 관내 395번~409번 등 확진자 1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면 관내 기존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이 6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른 자치구 확진자 접촉자는 4명이었으며 종로구 파고다타운 관련자도 2명 있었다.
이 밖에도 서울시 기타 확진자, 여주시 확진자 접촉자 2명과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구는 "확진자 이동동선 역학조사 중"이라며 "확인 후 추가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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