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는 국내 신발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참여 기회를 모색해왔다. 이를 위해 부산지역에 기반을 둔 소규모 슈즈 브랜드 업체 4곳을 선정해 판로 확대 및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이번 판로 지원을 통해 입점하는 부산지역 브랜드들은 감각적이고 개성 있는 감성의 여성 스니커즈 브랜드 ▲포즈간츠, 뉴욕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모티브로한 스트릿 패션의 스니커즈 브랜드 ▲포티세컨드와 덤퍼, 귀여운 동물 캐릭터 디자인의 아동화 브랜드 ▲라라고, ‘엄마와 딸이 함께 신는 커플 구두’라는 컨셉의 여성화 브랜드 ▲레브(REVE)로 성별과 연령대 별로 다채롭게 구성한 상품군을 선보인다.
해당 브랜드들은 ABC마트가 제공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입점 수수료 감면 혜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홍보 및 광고, 프로모션 등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받는다. 현재 ABC마트 공식 온라인몰 아트닷컴에 입점되어 12월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입점 브랜드 제품과 기획전 등의 자세한 사항은 아트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BC마트는 이번 부산지역 브랜드의 판로 지원을 시작으로 국내의 소상공인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입점을 희망하는 브랜드의 선제안에 대해 적극 검토 및 협의하여 누구에게나 입점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로컬 브랜드의 해당 지역 내 ABC마트 오프라인 매장 입점도 적극 추진하여 소상공인에게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ABC마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희망한다” 며 “앞으로도 ABC마트는 국내 신발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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