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

수소 관련 핵심 제품인 연료전지 제조사 두산퓨얼셀이 상승세다.
14일 오후 1시17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일 대비 9.07%(4450원) 오른 5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 선언'에 이어 현대차, SK그룹 등의 사업강화로 수소 관련 종목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두산퓨얼셀은 지난달 26일 공시를 통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을 비롯한 두산 대주주들이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출연하기로 했던 두산퓨얼셀 지분 무상증여를 이행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