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료체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교사들의 업무를 줄여주기 위해 알체라(ACS)시스템을 2주 동안 제공한다. 알체라는 학생들이 등교 시 비대면으로 얼굴인식, 발열측정 및 출결관리를 할 수 있다. /사진제공=쿨스쿨
교육콘텐츠플랫폼 쿨스쿨이 오는 12월31일까지 초·중·고교에서 교내 비대면 출결관리시스템 무료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체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교사들의 업무를 줄여주기 위해 알체라(ACS)시스템을 2주 동안 제공한다. 알체라는 학생들이 등교 시 비대면으로 얼굴인식, 발열측정 및 출결관리를 할 수 있다. 무료체험 종료 후 구매의사가 있을 경우 20% 할인 및 설치비 무료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오진연 쿨스쿨 대표는 "코로나시대에 맞춰 방역이 중요해진 지금 교사들의 업무를 경감하기 위해 현장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한 부분이 학교에서 공감대를 형성한 것 같다"고 말했다.


쿨스쿨은 현재 서비스의 전국 확대를 위해 지역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