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7명 중 3명은 증상이 없었음에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구체적인 동선과 접촉자 등에 대해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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