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됐다.
광진구는 15일 관내 298번~305번 등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3명은 타지역(직장)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2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인 가족과 접촉해 확진됐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며 해외 접촉 확진자도 1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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